2020년 11월 29일

미래통합당 경북 안동·예천 국회의원 김형동 신공항 이전 문제 발빠른 행보가 이어졌다.

<통합신공항 군위·의성 공동지역 선정을 위한 성명서>

о 통합신공항 선정이 5일 앞으로 다가온 오늘, 군위군의 결정에 대구·경북의 100년 미래가 달렸다.

о 통합신공항 사업은 특정 지역이 아닌 지역소멸 절벽 앞에 놓인 대구와 경북을 살리기 위한 510만 시도민의 염원이자 교통·관광·물류·유통으로 대구·경북의 경제를 세우고 발전을 이끌 희망이다.

о 군의군의 대승적 결단만이 510만 시도민의 염원과 희망을 이뤄낼수 있다.

о 지난 수년간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한 군위군민들의 뜨거운 가슴 뿐 아니라 이제는 대구·경북의 미래를 생각해야하는 차가운 머리도 함께 필요한 때이다.

о 경북과 대구도 최종후보지 선정이 5일 밖에 남지 않은 만큼 경북의 100년대계가 달린 문제에 군위군이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노력을 다 해야한다. 정부도 더 이상 두 손 놓고 관망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한다.

о 다시 한 번 통합신공항이 반드시 관철되어 군위군민들과 대구경북 시도민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대승적 차원의 현명한 선택을 촉구한다.

  1.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