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9일

안동시 코로나 확진자 일가족 3명 발생…지역 비상 상태

[예안신문] 안동시에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은 지난 주말 경기도 성남에 있는 친척집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된다.

방역당국은 학원 강사인 A씨와 접촉한 수강생은 12명 이며 이들 가족 전체 검체를 채취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전했다.

방역당국은 “내일 아침 8시 수강생 검체 결과가 통보되면 해당학교 학생전체를 대상으로 검체하기로 안동교육청과 협의가 완료된 상태이다”고 전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현재 A씨 등의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를 시행하고 있다”며 “확산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덕 기자 lsdlsm@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