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9일

안동 하회마을 등 시내 일대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져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예안신문] 지난 7일 오전 8시 40분께 동서울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오전 11시 40분 안동터미널에 도착한 일행 5명이 하회마을 등 시내를 다녀갔다.

이중 1명이 지난 8일 서울로 돌아간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4명은 1차 조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서울로 돌아갈 때 안동역에서 오후 1시 50분에 출발해 청량리에 오후 5시 30분 도착 한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안동시 보건당국은 이들의 동선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1박 2일 동안 동선이 파악되지 않아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있다.

한편 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파악과 감염경로 등을 추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덕 기자 lsdlsm@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