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8일

예안면 신남리, 동훈이네 깨끗한 집 환경에 “방긋”

조손가정 4남매, 이제 행복한 보금자리에 입주합니다.

굿네이버스 경북북부지부(지부장 박범근)는 9월 29일(화) 예안면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4남매를 위해 한 달간의 집수리 사업을 완료하고 입주식을 하였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총 4천 5백만 원의 사업비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조손가정의 주택 도배·장판 교체, 주방 가구를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전반을 보수하였다. 또, 폐가구와 오래된 쓰레기는 예안면과 청소행정과의 협력으로 폐기했다.

이날 참석한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집수리로 아동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관계 업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위기가정아동지원(집수리)”사업협력󰡕 협약에 따라 세한종합건설 권기윤 대표, 광명건축 남재호 대표, 경북가구단지 김병창 대표, 안동건업 권오복 대표, 대호전기 문상필 대표, MG새마을금고 김창동 이사장이 사업비를 기부하고, 예안면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하여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