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7일

용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소외된 이웃 20가구에 사랑 나눔

[예안신문] 안동시 용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정수)에서는 9월 24일(목)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쌀과 라면을 지원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난 집중호우 때 중장비 진입이 불가한 이웃들에 대해 토사 및 위험목도 제거하였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김정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어르신들이 많으실 텐데 따뜻하고 훈훈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쌀과 라면을 전달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을 위해 나누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순팔 용상동장은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며,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에 감사드린다.”며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