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일

서후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나누기 행사

어려운 이웃에 쌀 64포 나누며 공동체 만들기 앞장서

안동시 서후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철한.권노미)는 9월 21일(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쌀 10kg 단위 64포(2백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사랑의 쌀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서후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은 평소 생업에 종사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헌옷 수거, 농약병 모으기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사랑의 쌀 나눔을 비롯해 김장 나누기 행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김철한, 권노미 서후면 남녀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추석명절을 맞이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건강한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재인 서후면장은 “이번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는 새마을 협의회원들의 봉사정신에 감사드린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하며 새마을협의회원들을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