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7일

안동시 남선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사업 실시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및 쾌적한 주거환경조성‘두마리 토끼’잡아

안동시 남선면(면장 최돈식)은 국도35호선 신석교차로에서 강남동 안포선 6km구간과 갈라산 진입로 농도 301호선 2km구간에 대해 풀베기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차량통행에 저해가 되는 잡목․칡덩굴류를 제거하고 갈라산 진입로에 조성된 무궁화 가로수 길을 깨끗하게 새단장하여 등산객들에게 쾌적하고 청정한 남선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번에 주요 도로변 풀베기 사업을 추진하여 도시경관 저해목을 제거하고 산림병해충 발생을 예방하는 등 생활민원을 적극 해결하는 소통행정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최돈식 남선면장은 “이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안동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