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5일

안동시,“클린안동”조성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활동 실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까지 정화해요~

안동시는 8월부터 10월까지 낙동강변 둔치에서 시민단체들의 자율적인 참여 아래 「클린안동 조성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낙동강 둔치 환경을 제공하여 안심하고 즐겁게 방문할 수 있는 안동의 이미지로 쇄신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코로나19와 역대 최장 장마로 지친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마련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19의 확산세 속에 지난 5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활동했던 것과 같이, 이번 활동 역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활동할 계획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관광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낙동 강변을 즐길 수 있도록 매주 아침 일찍부터 환경정비에 아낌없이 노력해준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