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0일

예안신문

경북북부지역뉴스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현장 찾아 준비상황 점검

[예안신문 = 이상덕 기자]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10월 25일(월) 확대간부회의를 대신해 보고서 없이 현장에서 해결책을 모색하는 노페이퍼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6일부터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in 안동」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탈춤공원 일원에서 진행됐다.

권영세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기획예산실장으로부터 행사 준비상황과 운영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시․도 전시관 부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주차, 안전, 방역관리 등 행사 준비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권 시장은 “인구 20만 명 이하 중소도시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차질없는 행사 진행을 위해 더욱 철저하고 빈틈없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손님맞이에 소홀함이 없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