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0일

예안신문

경북북부지역뉴스

월영교 노래비 제막식 열려

[예안신문 = 이상덕 기자] 월영교 일원(성곡동 산 225-4)에서 ‘월영교 노래비 제막식’이 5일 열렸다. 안동 대표 관광명소인 월영교를 기리기 위해 재경안동향우회에서 설치한 월영교 노래비는 너비 약 2.1m, 높이 1.3m 규모의 자연석으로 노래 ‘월영교’(김병걸 작사, 김인철 작곡, 권승 노래)의 가사가 음각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