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0일

예안신문

경북북부지역뉴스

“세명일보, 어려운 이웃에 희망 나눠〃

[예안신문] 세명일보는 1월 26일 시청 전정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0박스를 안동시에 지정 기탁했다.

이 라면은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시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동시 안기동에 위치한 세명일보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의 문화향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년 복지 취약계층이나 어려운 아동에게 정기적으로 성금과 생필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김창원 세명일보 대표는 “이번에 기부하는 라면이 생필품이 부족하여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에 희망을 전달하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하였다.

권영세 안동시장은“희망 나눔을 실천하는 세명일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