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0일

예안신문

경북북부지역뉴스

(사)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 디지털성범죄 시민자원봉사 모니터링단 모집

[예안신문] 사회 병폐화된 디지털성범죄 근절과 국민공감대 형성에 앞장서(사)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중앙회장 이영미)는 오는 5월 10일부터, 최근 전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N번방 사건 등의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끊임없이 발생되고 있는 성범죄의 심각성에 대해 국민공감대를 형성하고,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디지털성범죄 시민자원봉사 모니터링단”을 모집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영미 중앙회장은 “N번방 사건이 한때 많은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냈으나, 현재 디지털 성범죄는 진화하면서 고속 진행형이며, 피해자들은 끔찍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이라고 말하고,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 촬영 범죄에 대한 성폭력처벌법이 개정되고, 디지털 성범죄물 유통 근절을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법, 청소년성보호법이 개정되고는 있으나 너무나 미흡한 실정” 이라고 말했다.

, “범죄속도에 비해 법이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므로 현실에 맞는 근절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디지털 성범죄 등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국민들의 공감대 및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사)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는 “올바른 디지털시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과 청소년이 행복하면 세상은 행복하다’ 라는 신념으로, 나날이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상에서 올바른 미디어 이용을 교육ㆍ홍보하고, 미디어상에서 여성과 청소년 보호를 목적으로 2010년 설립되어 2011년 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허가(여성가족부 78호)를 받은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사)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가 주최하고 ㈜홈&쇼핑이 후원하는 이번 사업의 시민자원봉사자 모집내용은 아래와 같다. (모집내용 및 포스터)

“디지털성범죄 시민자원봉사 모니터링단”모집

1. 자원봉사 모집 대상 – 전국에서 여성 및 청소년 보호 관련 활동을 하였거나, 아름다운 사이버 세상 구현을 꿈꾸는 의식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

2. 자원봉사 활동 내용

– 재택하여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를 모니터링하여 신고

3. 모집기간: 2021년 5월 10일~ 6월 10일

4. 활동기간: 2021년 6월 20일~ 10월 20일

5. 자원봉사 신청방법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이메일로 제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는 자유 형식)

(이메일; wyma7@hanmail.net )

(홈페이지 wyma.or.kr / https://wyma.modoo.at/ )

6. 자원봉사자 특전

봉사 실적에 따라 우수봉사자 표창 및 자원봉사시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