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0일

예안신문

경북북부지역뉴스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2차 IP(지식재산)나래사업 지원기업 모집

[예안신문] 안동상공회의소(회장 이동시)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일까지 경북북부지역 9개 시, 군(안동시,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의성군, 영양군, 봉화군, 청송군, 군위군)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차 IP(지식재산) 나래 프로그램 지원기업을 모집한다.

IP나래 프로그램은 경북북부지역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IP기술 또는 IP경영전략 기반 지속적인 성장지원을 위해 유망기술도출, 강한 특허권 확보, 경쟁사 기술분석,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IP자산구축 및 사업화 전략, 브랜드·디자인 경영 등의 사업을 한개 기업당 2,500만원 규모 이내에서 기업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1차 지원기업 선정 당시 46개 기업이 지원하여 3:1의 경쟁률로 15개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실직적인 기업의 기술 및 경영 애로를 해소할 수 있어 지역 기업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강기훈 센터장은 “2차 지원기업으로 11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올해부터는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과제 종료 후 2년간 SGI 서울보증보험의 이행보증보험 및 인허가 보증보험을 무담보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있으니 지역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