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0일

예안신문

경북북부지역뉴스

강남동자율방범대(남대) 사랑의 마스크 나누기 실천

– 코로나19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 이어져 –

[예안신문] 지난 1월 28일 강남동 자율방범대(남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랑의 마스크 1만 장을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기부 받은 마스크는 관내 코로나에 노출될 위험이 큰 복지사각지대, 기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이웃과 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강남동 자율방범대(남대)는 “코로나19와 혹독한 추위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김예현 강남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강남동 자율방범대(남대)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마스크는 추운 날씨에 홀로 쓸쓸히 지내는 관내 불우이웃과 보육 시설 아동 등 건강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