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0일

예안신문

경북북부지역뉴스

㈜스마일식자재마트 옥동점,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 떡국떡 전달

[예안신문] ㈜스마일식자재마트 옥동점(대표 이재명)은 8일 쌀떡국떡 50박스(24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황성웅, 민간위원장 박무주)에 전달했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지내는 이웃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참여했다는 이재명 대표는“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자그마한 따뜻함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에 위치한 안동성좌원, 안동복지원의 시설 수급자 및 어려운 이웃 약 150세대를 선정하여 코로나19로 가족, 친인척 방문도 어려워 외롭게 명절을 보낼 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무주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명절은 외롭게 보내실 이웃이 많을 것으로 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잘 살피는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황성웅 옥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듯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스마일식자재마트 옥동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웃들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이 되도록 후원해주신 뜻을 담아 잘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